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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 장애인체육대회 열전 돌입
작성자체육회반동혁
등록일2009-09-28
조회수779
제2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21일 오후 6시 전남 여수 진남경기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25일까지 5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대전은 첫날 역도 지적장애 80㎏이상급 이준태(해광학교)가 3관왕에 오르며 산뜻하게 출발했다. 충남은 여자 지적장애 54㎏이하급 이영화가 데드 리프트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스쿼트에서 은메달, 벤치프레스 종합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역도에서만 금 1, 은 7, 동 7개를 따내며 선전했다. 보치아, 롤볼 등 단체전에 출전한 충남 선수들도 무난히 1회전을 통과했다. 이번 대회에는 16개 시도에서 선수와 임원 6000명이 참가해 육상과 양궁 등 24개 종목으로 나눠 순천, 광양 등 5개 시 29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송영훈 기자 syh0115@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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