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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학생체전'산뜻한 출발'
작성자서비스담당
등록일2011-05-26
조회수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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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첫날... 대전 금2 은5 충남 금1 은4 동1
제5회 전국 장애핵생체육대회에 참가하고 있는 대전과 충남 선수단이 대회 첫날일 24일 메달소식을 이어가며 산뜻하게 출발했다.
이날 금2개와 은5개를 따낸 대전 선수단은 육상 트랙에 출전한 원희성(11.시각.대전맹학교)이 초등 100m(T12)에서 첫 금메달을 따낸데 이어 중등 100m(T38)에 출전한 김상기(지체)도 금메달을 따냈다.
역도 남자 초등 30kg급에 출전한 민한별(지적)은 파워리프트와 데드리프트, 스쿼트에서 은메달 3개를 따냈으며, 육상 초등100m(T11)에 출전한 김우진(시각)과 중등 100m(T38)에 출전한 장혁(지체)도 각각 은메달을 한 개씩 추가했다. 초,중,고 통합경기로 치러진 지적장애 축구에서 대전팀은 서울팀을 상대로 8-0 완승을 거두면 8강에 안착했다.
이날 금1개와 은4개 동1개를 따낸 충남은 여중 육상(트랙) 100m 에 출전한 신동희(대천여중)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여고 육상 트랙에 출전한 이은영(천안인애학교)과 육상 필등에 출전한 임혜린(미산중,포환던지기)김재현(천안인애학교,원판던지기)구민정(송산초)이 각각 은메달을 따냈다. 신동희는 초등학교 시절 100m와 200m2관왕에 올랐던 저력을 바탕으로 오는 25일 200m경기를 통해 이번 대회 2관왕에 도전한다.
남초등 30kg급 역도에 출전한 최태양(아산성심학교)은 데드리프트에서 통메달을 따는데 그쳤다.
중도일보 (5월 25일자 ) 강순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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