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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충남, 첫날'金 사냥' 순조
작성자서비스담당
등록일201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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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금5 은5개....충남 금2 은4 동1 전국장애학생체전 24일진주를 비롯해 창원, 사천, 산청 등 경남 4개 시,군에서 열린 제5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첫날, 대전과 충남 선수단은 비교적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대전은 대일 1일째 경기결과 금5,은5개를 획득했다. 특히 육상트랙에서 대전맹학교에 재학중인 원의성(시각장애인)이 대전에 첫 금메달을 선사했다. 원의성은 남초부100m T12에 출전해 2초 17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걸었다. 남중부100m T38경기에서 김상기가 1위(19초31)로 골인했다. 대전은 역도에서도 3개의 금메달을 사냥했다. 역도 남초부+50kg급에 출전한 박영수가 파워리프드 스쿼트, 데드리프트 지적장애 ofen에서 3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대전은 지적장애 초,중,고 통합경기로 열린 축구에서 서울을 상대로 8-0대승을 거두며 8강에 진출했다. 충남은 대회 첫날 육상필드에서 선전하면 금2은4동1개를 따냈다.대천여중 신동희는 여중부100m T20에서 15초53의 기록으로 정상에 ㅇ올라 충남 선수단의 춤에 첫 금메달을 안겨줬다. 여초부에선 육상필드에 나선 조나연이 포환던지거 F38에서 3m72를 기록해 금메달을 차지했다. 충청일보 (5월 25일자 제22면) 도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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