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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체전 충북 목표달성 이상무
작성자체육회『이성찬』
등록일2011-02-18
조회수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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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3.은1 추가 4위 유지....충남 은1, 동1....대전 순위권 밖
제8회전국장애인동계체전 3일차인 17일 충북은 대회 중간순위 4위를 유지하며 목표 달성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충남은 이날 각각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추가했고, 대전은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충북은 이날 빙상과 스키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1개를 추가했다.
빙상 여자 청각 1000m에 출전한 최민아(충주성심학교)는 2분 35초 78의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알파인 스키 대회전에서는 여자부 청각에 출전한 남다영(충주성심학교)과 남자부 지적에 출전한 박찬규(충북일반)이 나란히 시상대 꼭대기에 섰다. 또 시각 크로스컨트리 3㎞에 출전한 이인혜는 11분 30초를 기록하며 전날 금메달에 이어 은메달 1개를 추가했다.
충남은 은메달과 동메달을 추가하며 8위로 올라섰다.
강원도 정선 하이원 스키장에서 펼쳐진 스키 알파인 시각장애경기에서 박호종이 1분 21초 94로 2위로 골인하며 은메달을 안겼다.
이어 열린 크로스컨트리 좌식 3km경기에서 이인성이 20분 56초로 3위를 기록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대전은 스키종목에 첫 출전해 선전했지만 순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서울 동천 빙상장에서 열린 지적장애 성인부 500m 경기에서 고원균이 1분 34초 46으로 8위에 머물렀다.
강원도 정선 하이원스키장에서 열린 스키 알파인 남자 청각장애경기에서는 장창용과 구영철이 1분 32초 41, 1분 34초 37로 나란히 12, 13위를 기록하며 탈락했다.
충청투데이 2월 18일자 12면 심형식·이주민 기자 letsgohs@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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