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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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체전-충남대표 최종담금질
작성자체육회『이성찬』
등록일2010-02-07
조회수686
제7회 전국장애인동계체전에 출전하는 충남 대표선수들이 마지막 담금질을 위한 동계훈련에 나섰다. 장애인동계체전 4종목 가운데 2종목에 참여하는 충남 대표선수들은 강원도(스키)와 청주(컬링)에서 동계훈련을 소화하면서 필승 의지를 다지고 있다. 지체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도 휠체어컬링팀은 대회 8위 이내 입상을 목표로, 스키에 출전하는 시각(1)·청각(2)·지체(1) 부문 개인 선수들은 메달 획득을 목표로 구슬땀을 흘리며 추위를 녹이고 있다. 제7회 전국장애인동계체전은 오는 26일부 29일까지 경기도 이천(장애인종합체육훈련원)과 강원도(하이원리조트), 서울(성남빙상장) 등지에서 종목별로 열리며 선수 9명, 감독·코치 4명 등 모두 22명으로 구성된 충남도 대표선수단은 이번 대회 14위 이내 입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도 장애인체육회는 이천장애인종합훈련원에 상황실을 차리고 선수들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기준 기자 poison93@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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