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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장애인체육회, ‘2011 우수선수’ 선정
작성자체육회『이성찬』
등록일2011-09-06
조회수644
김군해 씨 등 11명, 매달 20~50만원 훈련비 지원 17일, 우수선수 증서 전달식도 가져 김군해(탁구) 씨 등 11명이 ‘2011 장애인 우수선수’로 선정되었다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회장 안희정)는 지난 7월 14일부터 24일까지 10일 동안 모집 공고를 통해 접수된 12종목 25명을 대상으로 심의위원회를 개최, 11명을 ‘2011 충남장애인우수선수’로 선발했다고 최근 밝혔다. 충남장애인체육회에 따르면 이번에 우수선수로 선정된 선수는 김군해 씨 등 총 11명으로 김연호(볼링), 이천식(탁구), 이종례(조정), 김석호(양궁), 이유정(사격), 김정아(펜싱), 김성규(보치아), 박미리(욱상), 최경묵(역도), 박인철(역도) 씨 등이다. 이들 중 6명은 A급, 5명은 B급으로, 이들은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 동안 매월 훈련비를 지원받게 된다. 훈련비는 A급은 매월 50만원, B급은 20만원이며, 매월 25일 선수개인별 계좌로 송금된다. 충남장애인체육회는 지난 5일 체육회 사무실에서 이들 우수선수와 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17일에는 체육회 사무실에서 우수선수 선발자에 대한 증서 전달식을 가졌다. 정진완 충남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날“‘제31회 전국장애인체전’에서 이번에 선정된 우수선수들의 고득점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선발인원 및 현황 : 파일참조 충남장애인신문사 8월 22일(월) 371호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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