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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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충남 금 6개 등 무더기 메달
작성자서비스담당
등록일201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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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제5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이틀째인 25일 대전,충남선수단은 20개의 메달을 품에 안으면 전국소년체전에서 선전을 기대케했다. 대전은 역도에서만 4개의 금메달이 쏟아졌고, 충남은 효자종목인 육상에서 2개의 금메달을 차지하며 첫날 상승세를 이어갔다. 전 종목에서 고른 성적을 보인 대전은 역도에서 대회 3관왕이 나오면서 함박웃음을 지었다. 대전유성초 박영수(13)는 50kg파워리프트, 데드리프트, 스쿼트에서 우승하며 대회 3관왕에 올랐고, 대전원명학교 조영훈(16)은 60kg 데드리프트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조영훈과 이은영도 남자60kg(파워리프트)에서 은메달을, 여자30kg(파워리프트, 데드리프트, 스쿼트)에서 3개의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전은 이날 역도에서만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거둬 들였다. 수영에서도 메달이 쏟아졌다. 손우민과 이수아, 이승현은 남자 50m S5에서 귀한 금메달을, 이다은 50m 자유형 S14에서 은메달을 보탰다. 조민식과 오사무엘도 남자 50m 자유형 S1-4,S8 등에서 동메달을 추가했다. 충남역시 상세종목인 유상(필드)에서 신동희가 전달 100m 이어 200m에서도 금메달을 따내 대회 2관왕을 달성했으며, 구민정이 여초200m DB에서 동메달을 얻어냈다. 육상필등에서는 김재현과 박제언이 남고, 남초 포환던지기로 은메달을 따내며 3일차 메달 전망을 밝게 했다. 대전일보 (5월 26일자) 원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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