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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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겨울축제도 막 내려
작성자체육회『이성찬』
등록일2011-02-21
조회수496
충북 6, 충남 13, 대전 15위 장애인들의 겨울축제 제8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가 4일간의 열전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강원, 서울, 경남에서 분산개최된 이번 대회에서 충청권 3개 시도는 충북이 6위, 충남이 13위, 대전이 15위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 5위를 목표로 했던 ‘장애인 체육 강자’ 충북은 목표 달성에는 실패했지만 올해부터 시행된 개최지 추가 점수를 고려하면 상위권을 유지했다는 것만으로도 선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충북은 이번 대회에서 금 4, 은 4, 동 2개 등 10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종합점수 6440점을 얻었다. 스키 여자부 시각 크로스컨트리 1㎞에서 이인혜(청주맹학교)가 첫 금메달을 목에 건 것을 시작으로 알파인스키 대회전 여자부 청각 남다영(충주성심학교)·남자부 지적 박찬규(충북일반)가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다. 또 빙상 여자부 청각 1000m에서 최민아(충주 성심학교)가 금메달을 추가했다. 충남은 종합점수 1297점으로 은메달 3개, 동매달 1개를 기록하며 종합 13위를 달성했다.충남은 알파인스키 남자부 슈퍼대회전 시각부분에서 박호종이 55.60점으로 은메달을 획득했고 남자대회전 시각부분에서 1시간 21분 94초로 은빛귀환을 했다.또 17일 이인성은 남자 크로스컨트리 좌식 1㎞ 경기에서 6분 02초 04를 기록해 2위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이어 좌식부분 3㎞에서 20분 56초로 추가 동메달을 안겼다.대전은 아쉽게 메달을 따내지 못하며 지난해와 동일한 종합 15위 성적을 거두었다. 충청투데이 2월 21일자 12면 심형식·이주민 기자 letsgohs@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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