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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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흘린만큼 결실 기대
작성자체육회『이성찬』
등록일2010-10-06
조회수448
임창규 충남 선수단장 "땀흘린 만큼 결실 기대" 기사입력 : 2010-09-02 17:15 [ 권은남 기자 ] [대전=중도일보] “올해 열린 전국장애 학생체전 3위라는 쾌거를 바탕으로 200만 도민과, 20만 도 장애인들의 응원과 관심에 힘입어 선전하겠다.” 임창규 충남도 선수단장은 그동안 가꿔 온 선수들의 노력과 결실을 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대전에서 열리는 제3회 전국장애인체전 출사표를 던졌다. 전국 장애인체전 출전 준비를 끝마친 충남선수단은 21개 종목에 나사렛대 장애인스포츠단을 포함해 모두 428명이 참가하며 종합순위 10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임창규 총감독은 “이번 대회를 위해 충남 선수단은 이른 봄부터 개인별 또는 팀별로 나눠 강화훈련을 통해 구슬땀을 흘려왔고 8월 중순경에는 평가전, 교류전을 통해 기량을 점검해 왔다”면서 “강도 높은 춘ㆍ하계 강화훈련을 통해 착실히 준비해 온 만큼 좋은 결실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관계기관과 훈련시간 및 훈련장비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선수들과 땀을 흘린 각 종목 감독과 코치, 그리고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경기단체장들의 열정이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시 한 번 각오를 다졌다. /권은남 기자 silver@ < 지면 게재일자 : 2010-09-03 면번호 : 13면 > (중도일보 9.3자,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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