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도자료

게시글 상세 정보
"청양고추·구기자 이미지 살렸다"
작성자체육회『이성찬』
등록일2010-06-10
조회수696
“청양고추·구기자 이미지 살렸다” 제16회 충남장애인체전 상징물 공개 데스크승인 2010.05.25 지면보기 | 23면 이진우 기자 | ljw@cctoday.co.kr ▲ 제16회 충남장애인체전 마스코트 청양군은 24일 오는 8월 26·27일 이틀간 열리게 될 제16회 충남장애인체육대회의 대회마크와 마스코드, 포스터 등 상징물을 공개했다. 상징물은 청양을 대표하는 특산물인 청양고추와 구기자 이미지를 살려 장애인체육대회를 상징적으로 표현했고, 대회마크는 구기자를 얼굴로 청양고추를 몸으로 표현했으며 두 개의 휠체어 바퀴는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서로 돕는 상생의 의미를 표현했다. 마스코트는 청양의 캐릭터인 푸르미와 발그미를 기본형으로 체전의 이미지에 맞게 형상화 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상생의 의미로 두 캐릭터가 다정하게 손을 잡고 있으며 생동감을 강조해 청양군의 미래비전을 제시했다. 대회포스터는 청양의 푸른 하늘빛과 녹빛, 특산물인 고추와 구기자의 색인 붉은색으로 조화를 이뤘다. 아래 부분의 큰 라인에는 휠체어를 타고 힘 차게 전진하는 선수를 통해 장애인체육대회임을 알리고, 구기자로 청양을 강조했다. 대회 구호로 '다함께! 굳세게! 끝까지!’를 선정해 이번 대회가 장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꿈을 실현하는 체전으로 거듭나고 모두가 함께 청양에서 기량을 펼쳐보자는 의미를 담았다. 군 관계자는 "충남장애인체육대회 상징물은 체전 분위기를 조성하고 청양의 특산물인 청양고추와 구기자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청양=이진우 기자 ljw@ cctoday.co.kr
첨부파일
TOP최상단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