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홈
알림마당
보도자료
보도자료
|
[중도일보] 내년 청양서 충남 장애인체전
작성자체육회반동혁
등록일2009-11-04
조회수919
|
|---|
|
[대전=중도일보]
2010 충남 장애인체전의 전반 윤곽이 드러났다.
충남도장애인체육회는 3일 오전11시 도청에서 임창규 처장과 임수만 청양군 전략사업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6회 충남장애인체전위원회를 개최했다.
개최결과, 내년 체전 개최시점은 2010년 8월26일부터 27일까지 청양군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최종 확정됐다.
축구(풋살)와 좌식배구가 정식종목으로 확대되면서 내년 대회 정식종목은 모두 11개로 늘어나고, 파크골프가 시범종목, 사이클이 전시종목으로 각각 채택됐다.
비장애인과 하나되는 대회를 만들기위한 어울림종목도 보치아와 축구(풋살), 좌식배구의 추가로 모두 6개 종목으로 확대된다.
기존 일반부(19세 이상)와 청소년부(10~18세 이하)로 나뉘어진 참가자격도 일반부(20세 이상)와 중등부(15~19세), 초등부(10~14세)로 확대된다.
임수만 청양군 전략사업단장은 “제61회 도민체전의 성공 개최를 바탕으로, 장애인체전 역시 착실한 준비에 나서겠다”는 각오를 밝혔다./이희택 기자
|